이제 19살 제 인생 얘기 들어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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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마음이 아프네요..ㅠㅠ 질문자님의 글을 읽고 제 자신이 부끄러워져요..저는 어릴 때 정말 불행하다 생각했는데 질문자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어요..저도 학창시절 힘든일이 있었는데도 질문자님에 비하면 정말 저는 아무것도 아닌것 같아요. 그래도 오빠라는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다행이에요. 가족이긴 하지만 부모와 질문자님의 인생은 따로이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꼭 좋은 자격증 취득해서 좋은 직장 얻어서 불행한 시절 잊고 앞으로 돈 많이 벌어서 행복하게 살면 좋겠어요. 왜냐하면 19살이면 산 날보다는 살 날이 더 많은 그런 나이잖아요? 꼭 힘내시면 좋겠어요..저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..그리고 질문자님 더 하소연하고 싶은건 추가질문이나 댓글로 하소연 하셔도 되고 더 궁금한것도 물어보셔도 되요..저도 힘든 경험 있었는데 질문자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궁금하시면 알려드릴 수도 있어요! 일단 화이팅하세요! 응원할게요! 질문자님은 하실 수 있어요 왜냐하면 힘든 시절을 이겨냈기 때문에 앞으로의 일은 잘 풀릴거에요 ㅎㅎ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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